정형외과

1958년 국립중앙의료원 개원과 함께 시작한 본 의국은 50여년의 깊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며 의국의 역사에 걸맞게 선진 의료의 국내 보급, 수 많은 연구 논문 발표 및 국내외의 학회에서의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습니다.
그동안 본 의국에서 배출한 정형외과 전문의 선생님들은 200여명에 이르며,각 대학병원 및 종합 병원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정형외과 분야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국립중앙의료원 정형외과는 일반 대학병원과 동일하게 의료보험환자 뿐 아니라 산재 및 의료보호환자를 모두 진료하고 있으며, 현재 연인원 천5백여 명의 입원 환자와 3만여 명의 외래 환자 진료를 하고 있습니다.
연간 1800여건의 수술을 시행하여, 유일한 국립 3차 진료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습니다.
최근 첨단 의료기기 및 수술 기법을 도입하여 각종 정형외과 질환의 치료 영역을 넓혀 가고 있습니다.
또한 연간 20여편의 논문 발표와 각종 국내외 학회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므로써 학문적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본 정형외과에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정형외과 영역의 각 전문 분야별로 세분하여 더욱 더 전문적이고도 수준 높은 진료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 국가적 행사, 재난에 의료 지원단 파견, 국가 주도의 사회봉사 활동에 적극 참여함으로써 국가 중앙 병원으로서 위치를 확고히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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