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외과

신경외과는 1968년도 설립되어 선진 진료 및 의료교육을 목적으로 최초의 국내 신경외과 분야를 개척하였습니다. 당시 뇌혈관 촬영에 의한 신경학적 진단, 신경병리학 및 신경해부학의 국내 선도적 역할을 시행하여 국내 여러 대학병원에서 진료, 검사 및 수술 의뢰가 있었고, 그 전통을 이어 받아 현재도 주도적인 첨단 의료기술의 신경외과 분야를 진료하고 있습니다. 본원 신경외과에서는 현재 연인원 약 1,000여명의 입원 환자와 10,000여명의 외래 환자를 진료하고 있으며, 연간 약 500여건의 수술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경외과는 세분화된 전문치료 및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본원에 근무하는 전공의들은 바쁘고 힘든 수련과정이지만 특히 생명과 직접 관련되는 분야를 치료하고, 또한 신체장애를 예방하고 발생하지 않도록 치료하는 첨단의료 분야로써 신경외과를 담당하는 본원 전공의들은 높은 자긍심을 갖고 있습니다. 특히 사라져 가는 생명을 응급 처치하여 살리고, 새 생활로의 복귀는 우리 전공의들의 자랑거리입니다. 고된 전공의 업무에도 불구하고 환자들에게 헌신적인 치료와 봉사는 국립중앙의료원 신경외과학 교실의 전통입니다. 국립중앙의료원 신경외과는 연구와 치료의 열정을 이어가고 국가적 행사, 재난의 의료지원 그리고 공공의료의 중추적 역할을 하는 국내 핵심위치를 계속 이어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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