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취통증의학과

1958년 스칸디나비아 삼국의 지원으로 국립중앙의료원이 개원되면서 마취과 전문의 1 호를 시작으로 수많은 마취과 의사를 배출하여 대한민국 마취과의 발전에 기여하였으며, 현재는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 선생님들이 진료에 임하고 있습니다. 오랜 전통의 동문회가 활성화되어 과 선후배 사이의 끈끈한 정으로 활발한 교류가 이뤄지고 있으며, 언제나 연구하는 자세로 국내외 학회에 자주 참여하면서 논문발표도 활발히 하고 있습니다.
마취의 목적은 환자의 생명에 영향을 주지 않고 통증 없이 수술을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상태를 유지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마취통증의학과 구성원들은 대부분 수술실내에서 활동하면서 수술 전 방문부터 수술을 위한 각종 마취 및 수술중 환자의 감시, 처치 그리고 수술 후의 환자 회복뿐만 아니라 수술 후 통증은 물론 요통, 암성 통증 등의 여러 가지 원인으로 인한 통증치료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현대의학에서 마취통증의학과의 중요성은 커지고 있으며 그 분담영역은 더욱 확장되고 있습니다. 환자를 모든 질병으로부터 자유롭게 한다가 의학의 궁극적인 목표라면 환자를 모든 고통(pain)으로부터 자유롭게 한다 이것이 마취통증과의 궁극적인 목표라고 할 수 있습니다. 환자분들 편에 서서 귀 기울이고 노력하며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함과 동시에 자기계발과 연구에 소홀함이 없는 마취통증의학과가 되도록 매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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