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감염병연구소 인프라 확충
추진배경
- 감염병 신속대응을 위한 임상시험 기반 확충 및 공익적 임상연구 활성화 필요
- 신변종 감염병 발생 시 활용 가능한 백신과 치료제의 신속 개발을 위한 임상시험 단계의 공백·병목 해소 필요
- 감염병병태생리(후유증 등), 치료법 연구 등 공익적 임상연구를 통한 감염병 치료·예방 정책의 과학적 근거 마련 필요
추진 방향
- 국내 감염병 임상연구 체계의 공백·병목해소를 위한 조정(Coordinating)기능 수행, 감염병 임상시험시험 네트워크 운영 및 공공 인프라(연구시설 및 데이터플랫폼 등) 확충
- 민간에서 담당하기 어려운 연구의 직접 수행 등 위기 상황에서의 역할 대비를 위한 역량 강화
추진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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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제·백신 개발 성과의 최종 활용 단계를 담당할 전담조직신설 및 연구시설(실험실+사무실+연구인프라) 건립*
- 국가 중앙의료 네트워크 및 중앙/권역감염병병원 의료대응체계와 연계한 임상연구 인프라 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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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병극복 연구역량 강화 사업*’과 연계를 통해 인프라 확보 전 단계부터 감염병 임상 지원체계 기반 마련 및 연구역량 향상 도모
- (사업기간) ’25년 ~ ’30년, (사업비) 500억 내외(질병청 소관), (사업내용) 공공 임상시험수탁기관 및 임상시험검체분석기관 네트워크 운영, 임상연구 데이터 플랫폼 구축, 항생제 내성 치료기술 개발 등 네트워크 기반의 임상연구 수행 및 민간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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