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논문

[2022년] Freestanding emergency department: An Emerging Emergency Department Model for Rural and Remote area

등록일 202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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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내용

논문명

Freestanding emergency department: An Emerging Emergency Department Model for Rural and Remote area

저자정보

Ho Kyung Sung

학술지명

Public Health Affairs

개요

응급의료체계란 일정 지리적 한계 내에서 최적의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필요한 모든 요소(시설, 인력, 장비)를 조직화한 체계로 응급 환자 발생부터 치료까지 환자에게 신속한 현장 처치와 이송, 병원 내 진료, 재활까지 포괄하는 개념이다 [1]. 응급의료는 그 특성상 심근경색 및 뇌졸중과 같은 시간 민감성 질환을 다루는 경우가 많으며 초기 안정화, 소생술, 환자 분류 등을 제공하므로 응급의료체계에서 접근성 제한 해소는 가장 중요한 문제이다. 이때 접근성(accessibility)이란 물리적 환경, 교통, 정보 및 시설 등을 이용하는 것에 동등하게 접근할 수 있는 정도를 의미하며 시간 민감성 질환에서 지리적 접근성(geographic accessibility)은 이동 시간과 거의 동일한 의미로 사용된다 [2]. 실제로 한 국내 연구에서 13개 응급의료 민감질환을 대상으로 병원까지 이동시간을 독립변수로 퇴원 후 30일 사망을 결과변수로 분석한 결과 병원까지 이동시간이 오래 걸리는 지역의 거주자들의 30일 중증도 보정 사망률이 유의하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 이러한 실증적 근거하에 보건복지부에서 2017년 발표한 3차 응급의료기본계획(2018~2022)은 전국 어디서나 30분 내 응급의료 서비스 수혜가 가능하도록 한다는 정책 목표를 내세운 바 있다. 본고에서는 3차 응급의료기본계획에서 제시된 응급의료 접근성 제한 해소를 위한 응급의료 취약지 정책의 내용과 한계를 살펴보고 취약지 응급의료기관의 새로운 운영모델로서 독립응급실을 소개하고자 한다.

과제정보

[I_2022_007] 코로나19 팬데믹이 응급의료 이용에 미치는 영향


첨부파일
첨부파일 아이콘 출간논문(I_2022_007).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