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의료원 직원을 사칭하여 협력업체에게 물품납품, 대금대납 등을 요청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초기에는 나라장터/ALIO(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 및 인터넷(구글 등)에 공개된 검색결과를 단순 조합하는 수준에 그쳤으나, 최근에는 정확도가 높아져 부서명과 직원명이 모두 일치하는 등 실제 의료원 직원으로 오인하기 쉬운 형태로 수법이 정교해지고 있습니다.
유사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협조 부탁드립니다.
[대표사례]
1. 직원의 명함을 도용하여 긴급 납품 요구
2. 제3업체를 통한 구매대행 및 대금 결제 요구
3. 위조한 공문을 제시하여 물품 구매 협조 요구
[사칭사례]
- 운영지원팀/총무팀 김재O 대리 (korea.com 메일 사용), 기획조정실 이지O 팀장, 의료원 업무용 메일(@nmc.or.kr)이 아닌 상용메일(naver.com) 사용
- 과거 계약 사례 언급하며 신규구매 협의 위해 의료원 내방 요구 (해당 과정에서 실제 담당자 부서/성명, 명함 이미지 획득 후 이후 사칭에 악용하는 것으로 추정) (기획조정실 이광X 대리)

- 원내 향후 사업계획(센터설립 등)을 언급하며, 개인 휴대폰 번호 문자메시지로 업체에 연락하여 장비 발주 및 견적문의를 허위로 진행하려는 사례
[협력업체 유의사항]
- 총무팀(계약파트)은 특정 업체를 지정·소개하거나 선결제·선입금을 요청하지 않습니다.
- 계약·견적 요청이 평소 절차와 다르거나, 급한 처리·선입금을 요구하는 경우 사 기 가능성이 높습니다.
- 발신자의 명함·전화번호·이메일 등은 정상적인 형식인지(의심스러운 도메인, 번호 변경 등)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 개인 휴대전화번호를 통한 견적, 납품요구를 받을 시에, 의료원 유선번호로 직접 재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관련뉴스 및 조달청 나라장터 공지사항]
- (뉴스) "나 공무원인데" 사칭 기승..."대리구매 주의" (YTN)
링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2307727
- (뉴스) 끊이지 않는 ‘기관 사칭’ 사 기 범죄…“직접 확인부터” (KBS)
링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112060
- (나라장터 공지사항 ) https://www.g2b.go.kr/ehelpdesk/R23AB00000134D_01/?bbsNo=R23AB00000134&pstNo=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