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지역거점공공병원의 혁신적 역량강화를 위한 ‘HPR 개선과제 발표회 및 성과대회’ 개최

등록일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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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거점공공병원의 혁신적 역량강화를 위한

‘HPR 개선과제 발표회 및 성과대회’ 개최



□ 지난 12월 15일(수) 보건복지부(장관 권덕철)가 주최하고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정기현)이 주관하는 “2021년 지역거점공공병원 운영진단 HPR (Hospital Process Reengineering, 병원 업무프로세스 개선) 개선과제 발표회 및 성과대회”가 비대면 온라인 생중계로 개최되었다.


□ 이번 HPR 개선과제 발표회 및 성과대회 1부는 HPR 개선과제 추진계획에 대한 발표회를, 2부는 최근 2년간 우수 HPR 개선과제 추진실적에 대한 성과대회를 진행하였다.


 1부는 2021년 지역거점공공병원 운영진단 대상기관인 6개소, 12개 팀을 대상으로, HPR(Hospital Process Reengineering, 병원 업무프로세스 개선) 개선과제 추진계획 발표회가 있었으며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서비스 개선’을 주제로 한 서귀포의료원(PPT 부문 대상)과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포스터 부문 최우수상)이 수상했다.


 2부는 2019년~2020년 운영진단 대상기관인 14개소, 39개 팀을 대상으로, HPR(Hospital Process Reengineering, 병원 업무프로세스 개선) 개선과제 추진실적 성과대회가 있었으며 ‘서비스 연계 건강 안전망 구축’사업을 추진한 홍성의료원이 대상을 수상하여 보건복지부 ‘지역거점공공병원 운영진단 부문 유공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얻었다.


□ 국립중앙의료원 주영수 공공보건의료본부장은 “코로나19 때문에 지역에 있는 공공병원들이 여러모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공병원 본연의 업무에 대한 운영개선을 위해 고민하고, 어떤 과제들을 해결해나가야 되는지 함께 노력해 나가야 될 것”이라고 전했다.


 또한 모두 인사를 전한 보건복지부 박향 공공보건정책관도 “공공병원 구성원들 스스로가 문제점과 개선방향에 대해 고민하여 그 해결책을 마련하고 이행해가는 성장을 통해 기관 역량강화와 지역사회 의료서비스 질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며 “우수한 사례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정책에 반영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지원센터의 「지역거점공공병원 운영진단」은 지역거점공공병원의 감염병 대응 역량강화, 의료서비스 질 향상 및 병원 운영개선을 도모하고자 2007년부터 진행해오고 있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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