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코로나 공공의료기관 기능 회복과
방향성 정립을 위한 기자간담회 개최
□ 국립중앙의료원이 지난 1월 주영수 신임원장 취임 이후 첫 공식적인 기자간담회를 개최한다.
간담회는 ‘코로나 이후 국가감염병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공공의료의 역할’을 주제로,
- 판데믹을 대응하는 국가감염병체계 변화 및 전국 공공의료기관의 회복, 그리고 국가 핵심 프로젝트인 국립중앙의료원 건립 등 포스트코로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국가중앙병원으로서의 책무 및 핵심역할 등을 표명할 예정이다.
개요
- (일시) 2022. 4. 8.(금) 10:00~11:00
- (장소) 국립중앙의료원 연구동 9층 강당
- (내용) 국가감염병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핵심 과제 및 공공의료 회복을 위한 지원대책 도출, 공공의료 회복 및 강화를 위한 당면 과제 등
- (참석자) 주영수 국립중앙의료원장, 조승연 전국지방의료원연합회장
- (기타) 국립중앙의료원 유튜브 생중계
□ 발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공공의료기관 운영의 회복플랜 수립 및 강화를 위한 당면 과제
- 팬데믹의 장기-단속(斷續)적인 유행은 의료체계 붕괴 및 위기 상황 시 공공병원의 역할이 더욱 더 강조됨
※ [참고] 국립중앙의료원 포스트코로나 대국민 인식조사(2021년)
■ ‘새로운 신종감염병의 등장은 계속될 것’ 이라는 의견에 전 국민의 91.5% 동의
■ ‘코로나 이후 감염병대응체계 강화 등 정책변화 필요성’에 전 국민의 94.4.% 동의
- 전국 감염병전담병원 지정현황에서 기관수는 민간이 더 많지만 병상 수는 공공이 2배 이상이며, 지역 내 공공병원이 없는 경우 감염병전담병상이 없는 상황 발생하여 필수의료 격차 발생
- 코로나 기간 내 공공기관 경영성과 변화 및 정상화 소요기간 예측 분석
- 전국 공공의료기관 회복의 방향성을 정립하고 관련 거버넌스 체계 구축하여 회복플랜 구체화 필요
국가 차원의 공공보건의료 체계 강화를 위한 중앙감염병병원 및 국립중앙의료원의 신축・이전
- (건립 기본원칙) 세계 최고 수준의 150병상 중앙감염병병원 및 모병원으로서의 상급종합병원 기능을 위한 1,000병상 규모의 국립중앙의료원
- 새병원 조감도(안) 발표 : 중앙감염병병원과 모병원의 기능적인 유기적 결합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