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코로나 이후, 감염병 대응체계 개혁 왜 필요한가」 포럼 개최

등록일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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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 감염병 대응체계 개혁 왜 필요한가」 포럼 개최


□ 국립중앙의료원은 지난 2년간 코로나19를 대응하면서 경험한 ‘국가 감염병 대응체계에 대한 평가와 그 대안’에 대하여 5월 2일(월), 「코로나 이후, 감염병 대응체계 개혁 왜 필요한가」라는 주제로 포럼을 개최한다.

* 대면 및 실시간 라이브 방송



□ 이번 포럼은 ‘코로나 경험에 따른 국가 감염병 대응체계의 평가 및 대안’과 ‘감염병대응체계에서의 중앙감염병병원의 기능 및 역할’에 대한 주제발표에 이어 각 분야별 전문가들과 함께 의견을 나누는 패널토의가 진행된다.

* 세부 프로그램 붙임 참조


 먼저 제1 주제 발표자로 나선 임승관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장은 ‘코로나 경험에 따른 국가 감염병 대응체계의 평가 및 대안’이라는 주제로 발표하며,

- 코로나19의 K방역에 대해 시점별, 정책 영역별, 대응능력별로 평가를 해보고 현재의 감염병 대응체계에서 부족한 점에 대해 다각도로 짚어본다. 이어서 우리나라의 감염병 대응체계의 대안을 의료시스템적 측면과 정부 거버넌스 차원에서 논의하게 된다.


 다음으로, 제2 주제에서는 ‘감염병 대응 체계에서의 중앙감염병원의 기능 및 역할’이라는 주제로 임준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본부장이 발표할 예정이며,

- 신종감염병 유행 및 국립중앙의료원이 경험한 코로나19 대응체계의 문제점에 대해 이야기하고 그 대안으로서 새로운 국가감염병 대응체계 구축방안과 중앙감염병병원이 수행해야할 역할에 대해 발표하게 된다. 또한 중앙감염병병원이 제 기능을 수행하기 위한 모병원과 유기적 연계의 중요성을 설명할 예정이다.



□ 국립중앙의료원 주영수 원장은 “언제 또 닥쳐올지 모를 신종감염병에 대응하기 위하여 코로나19의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모두 대책마련을 위해 지혜를 모아야 할 때이며, 새롭게 건립될 국립중앙의료원이 국가 공공보건의료의 중추로서 기능할 수 있도록 상급종합병원 수준의 진료, 연구, 정책, 교육기능을 수행함으로써 세계 최고수준의 감염병병원 운영과 필수중증의료의 중앙센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밝혔다.

첨부파일
첨부파일 아이콘 (보도자료) 감염병 대응체계 구축과 중앙감염병병원 포럼.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