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 『2022년 중환자 전담 간호사 양성 교육』 실시

등록일 202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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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

지역사회 중환자 간호 역량 강화를 위한 2022년 중환자 전담 간호사 양성 교육실시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주영수)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는 613()부터 729()까지, 2차에 걸쳐 국가 공중보건위기 상황 대응의 핵심인력인 지역사회 중환자 간호사 양성을 위한2022년 중환자 전담 간호사 양성 교육 실시한다.


올해 처음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 팬데믹 상황을 대비하여 지역사회에서 중환자를 간호할 수 있는 역량 있는 간호사를 지속적으로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교육대상은 코로나19 등 공중보건 위기상황 시 감염병 전담병원으로서 역할을 수행하는 지역거점공공병원 중환자실 간호사 48명이며,

- 교육과정은 중환자 간호를 위한 지식과 술기를 충분히 습득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구성했다.


구체적으로는 국립중앙의료원에서 2주 동안의 이론 및 모의실습을 거친 뒤, 현업 적응도를 높이기 위하여 권역책임의료기관 중환자실 등에서 1주간의 임상 실습을 할 계획이다.

- 이론 및 모의실습은 중환자 간호의 핵심적인 내용인 중환자 신체사정, 호흡기계 중재, 혈역학적 감시, 특수처치 및 응급 간호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 임상실습은 이론 및 모의실습에서 습득한 지식과 술기 역량을 현장에 직접 적용해볼 수 있도록 1:1 프리셉터 교육으로진행될 예정이다.



이처럼 국립중앙의료원은 교육수료자의 중환자 간호 역량이 유지될 수 있도록 추후 현업적용도 평가와 연계하여 학습을 지원하고, 교육수료자의 근무현황을 지속적으로 파악함으로써 국가 공중보건위기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지역적 중환자 간호 인력을 양성해나갈 계획이다.



국립중앙의료원 주영수 원장은 코로나19와 같은 신종감염병은 앞으로 얼마든지 유행할 수 있으므로 지역사회 의료체계가 무너지지 않도록 중환자 치료 역량을 강화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국립중앙의료원은 중환자 치료의 핵심인력인 역량 있는 간호사를 상시 양성하고 지원함으로써 현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언급했다.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는 국가 공공보건의료인력 양성 및 교육훈련의 중심기관으로, 중환자 간호사 양성 교육 및 공공보건교육, 의료임상교육 등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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