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국립중앙의료원 공공의료연계질향상팀, 적정 진료 강화를 위한 「공공의료 표준진료지침(CP) 개발 워크숍」 개최

등록일 2022-07-07
조회 1224

국립중앙의료원 공공의료연계질향상팀,


적정 진료 강화를 위한 공공의료 표준진료지침(CP) 개발 워크숍개최


- 2차 공공보건의료 기본계획(’21. 6.)에 따른 분야·질환별 CP 개발 선도 -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주영수)은 오는 78(), 714() 두 차례에 걸쳐2022년 공공의료 표준진료지침(Critical Pathway, 이하 CP) 개발 워크숍을 라마다 서울 동대문에서 개최한다.

표준진료지침(Critical Pathway, CP) : 개별 병원에서 적정 진료를 할 수 있도록 질환·수술별 진료의 순서와 치료의 시점, 진료행위 등을 미리 정해 둔 표준화된 진료과정

번 워크숍에서는 국립중앙의료원 전문의와 학회 문위원, 그리고 참여 지역거점공공병원 등이 함께 2022년도 CP 개발 내용을 공유하고 임상적 적정성에 관하여 논의한다.

기관별 CP 개발 및 적용 사례에 대해 공유하고 의료 질 향상과 필수보건의료 지역 연계와 관련한 CP 역할에 대한 전문가 강의가 워크숍의 주 내용이다.

세부내용으로

- 78() 개최되는 1차 워크숍에서는 CP 갱신개발·적용확대에 대해, 714() 개최되는 2차 워크숍에서는 CP 신규개발· 적용확대를 주제로 강연이 있을 예정이며

- 워크숍 2부에서는 CP관련 임상적정성과 방향성에 대해 논의한다.

각 워크숍 주제별 발제자는 붙임1 참고


이번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지원센터 워크숍은 국민건강과 밀접한 필수의료에 대한 표준화된 진료과정을 적정 진료 방안과 권역·지역 내 통합 연계 체계 구축을 위한 시작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첨부파일
첨부파일 아이콘 [보도자료] 국립중앙의료원 공공의료연계질향상팀, '공공의료 표준진료지침(CP) 개발 워크숍' 개최_220707.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