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의료원, 국가 정신건강 정책 수행 현장을 담아낸
「공공의료현장 이야기-국립공주병원 편」콘텐츠 배포

□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주영수)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는 지난 10월 14일(금) 공공의료에 대한 긍정적 가치관을 함양하고 지역사회 공공의료서비스를 알리기 위해 공공의료 현장의 모습을 담은 온라인 콘텐츠 3번째 영상「공공의료 현장 이야기: 국립공주병원 편」을 배포했다.
❍ 「공공의료 현장 이야기」는 회차별로 지역사회의 공공의료기관이 주민에게 제공하는 다양한 공공의료서비스를 소개하고, 일선에서 활동하는 공공의료 종사자의 이야기를 담는 콘텐츠이다.
□ 이번「공공의료 현장 이야기: 국립공주병원 편」은 경쟁과 갈등이 상존하는 현대사회에서 부각되는 마음의 병을 공감하고 치료하는 공공의료기관 종사자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헤아림 정신상담 프로그램, ▲청소년 정신건강 프로그램: 나일락(樂), ▲정신건강 사각지대를 위한 찾아가는 마음안심버스 서비스 등을 다루었다.
❍ 「공공의료 현장 이야기: 국립공주병원 편」은 국립중앙의료원 홈페이지(www.nmc.or.kr)와 유튜브 채널, 국립공주병원 홈페이지(www.knmh.go.kr)를 통해 시청 가능하다.
□ 이번 편에 소개된 국립공주병원(원장 이종국)은 ‘국가정책을 통한 국민 정신건강 실현’이라는 사명아래 정신과적 응급대응, 재난 및 트라우마에 대한 심리지원, 생애주기별 정신건강관리 등을 수행하고 있는 중부권(대전·세종·충청도)거점 공공정신의료기관이다.
❍ 특히, 지역자치단체, 학회, 대학과 협력하여 공주정신건강학술문화제를 개최하고, 코로나19 관련 정신건강 인식개선을 위한 공모전을 진행하는 등 지역사회에 정신건강 협력과 회복을 위한 활동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 오영아 센터장은“국립공주병원편은 마치 어둠 속에서 밝은 마음의 빛이 되어준 느낌”이라면서,“이번 영상을 통해 정신건강에 대한 공공의료의 역할과 필요성을 국민 누구나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