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의료원,
「2022년 공공보건의료정책 관련 지자체 실무자 교육」성료
- 공공보건의료 발전을 위한 보건복지부와 지자체와의 협력 방안 모색 -
□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주영수)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는 지난 12월 8일(목)부터 12월 9일(금)까지 양일 간 제주 오리엔탈 호텔에서 「2022년 공공보건의료정책 관련 지자체 실무자 교육」을 개최했다.
○ 이번 교육의 목적은 주요 공공보건의료정책 사업을 원활히 수행하고 중앙-지방 간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하기 위함이다.
- 이 자리에는 전국의 공공보건의료정책을 담당하는 시도 지자체 공무원들과 보건복지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 주요 프로그램은 ▲보건복지부 공공의료과 사업안내 및 논의, ▲중앙-지방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논의, ▲ 지역사회 감염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지자체의 역할과 과제, ▲공공보건의료인력 역량 강화 방안 모색 및 네트워크 구축 등으로 구성됐다.
○ 한 시도 관계자는“보건복지부와 지자체 담당 공무원이 한 자리에 모여 소통하는 것이 매우 뜻깊었다. 매년 이런 자리가 마련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 주영수 국립중앙의료원장은“정부에서 추진하는 공공보건의료정책이 지역사회에 효과적으로 뿌리내리기 위해서는 중앙부처와 지자체 간의 유기적인 협력이 매우 중요하다”며,
○ “앞으로도 국립중앙의료원이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확산시키는 창구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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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 교육훈련센터는 국가 공공의료교육 인재양성의 중심기관이자 대표기관으로, 2018년부터 전국 공공병원을 대상으로 감염․응급․재난 등 필수의료분야 맞춤형 방문교육을 추진해왔다. 이외에도 공공보건의료 인력에 대한 교육·훈련 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 중앙과 지역 간 교육훈련협력 체계구축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