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 ‘제1기 응급의료 서포터스’출범

등록일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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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


1기 응급의료 서포터스출범


- 응급의료 서포터스, 쉽고 재미있게 응급의료를 전국 곳곳에 알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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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의료원(원장 주영수)은 지난 1227() 응급의료의 중요성을 알리는 1기 응급의료 서포터스

출범하고 발대식을 개최했다.

1기 응급의료 서포터스는 전국 19개 팀, 28명의 대학생들로 구성되어, 대학과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응급의료를

알리고 응급실 이용 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한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 발대식은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 사업 소개, 응급의료 서포터스 연간 활동 안내 등으로 진행되었다.


1기 응급의료 서포터스는 오는 3응급실 이용 수칙 지키기 챌린지를 시작으로, ‘올바른 심폐소생술 알리기등 다양하고 창의적인 활동을 통해 대학 및 지역사회에 응급의료 이용문화 개선, 정책 알리기에 앞장설 예정이다.

국립중앙의료원은 서포터스 활동 지원을 위해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며, 활동 평가를 통해 우수한 활동을 펼친 9개 팀(최우수 1, 우수 4, 장려 4)을 선정해 보건복지부장관상 및 국립중앙의료원장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활동을 수료한 응급의료 서포터즈 전원에게는 국립중앙의료원 명의의 수료증을 수여할 예정이다.

발대식에 참여한 슬기로운 응급생활팀의 장지훈 학생은 사람들에게 응급의료의 중요성에 대해 알리고,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응급의료 콘텐츠를 기획하여 응급의료를 널리 알리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 김성중 센터장서포터스의 응급의료 홍보 및 캠페인 등 참신한 활동은 안전하고 올바른 응급실 이용 문화 개선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2023년 첫발을 내딛는 제1기 응급의료 서포터스의 열정적인 활동을 응원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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