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
‘제1기 응급의료 서포터스’출범
- 응급의료 서포터스, 쉽고 재미있게 응급의료를 전국 곳곳에 알린다 -

□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주영수)은 지난 12월 27일(화) 응급의료의 중요성을 알리는 「제1기 응급의료 서포터스」를
출범하고 발대식을 개최했다.
○ ‘제1기 응급의료 서포터스’는 전국 19개 팀, 28명의 대학생들로 구성되어, 대학과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응급의료를
알리고 응급실 이용 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한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 발대식은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 사업 소개, 응급의료 서포터스 연간 활동 안내 등으로 진행되었다.
□ 제1기 응급의료 서포터스는 오는 3월 ‘응급실 이용 수칙 지키기 챌린지’를 시작으로, ‘올바른 심폐소생술 알리기’ 등 다양하고 창의적인 활동을 통해 대학 및 지역사회에 응급의료 이용문화 개선, 정책 알리기에 앞장설 예정이다.
□ 국립중앙의료원은 서포터스 활동 지원을 위해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며, 활동 평가를 통해 우수한 활동을 펼친 9개 팀(최우수 1팀, 우수 4팀, 장려 4팀)을 선정해 보건복지부장관상 및 국립중앙의료원장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 활동을 수료한 응급의료 서포터즈 전원에게는 국립중앙의료원 명의의 수료증을 수여할 예정이다.
□ 발대식에 참여한 ‘슬기로운 응급생활’팀의 장지훈 학생은 “사람들에게 응급의료의 중요성에 대해 알리고,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응급의료 콘텐츠를 기획하여 응급의료를 널리 알리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 김성중 센터장은 “서포터스의 응급의료 홍보 및 캠페인 등 참신한 활동은 안전하고 올바른 응급실 이용 문화 개선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2023년 첫발을 내딛는 제1기 응급의료 서포터스의 열정적인 활동을 응원한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