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의료원 전문의 협의회
신축이전 축소, 규탄 시위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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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중앙의료원 전문의 협의회는 1월 19일(목)부터 국립중앙의료원 내방객에게 대국민 호소문을 배포하며 국립중앙의료원 신축·이전 축소 계획을 규탄하는 피켓 시위에 돌입했다. ❍ 국립중앙의료원 전문의 협의회는 공공병원 진료가 절실한 취약계층 뿐 만 아니라, 모든 국민이 ‘국립중앙 의료원이 처한 참담한 실태’를 직시하고 축소 이전 계획을 철회할 때까지 시위를 전개할 계획임을 밝힌다. |

❍ 그간 국립중앙의료원 전문의 협의회(회장 이소희)는 「국립중앙의료원 신축·이전 사업 계획 축소」와 관련하여 2023년 1월 16일(월)에 긴급 총회를 개최하여 의견 수렴했다. 그 결과 압도적인 비율(98%)로 기재부 결정(본원 526병상 포함 총 760병상)을 불수용하기로 결정하고 국민들의 이해를 구하고자 1월 17일(화) ‘대국민 호소문’을 배포한 바 있다.
❍ 또한 이소희 전문의 협의회장은 1월 16일(월), 조필자 국립중앙의료원 총동문회장과 함께 대한의사협회 이필수 회장과 면담하고 공공의료의 백년대계를 위해 국립중앙의료원이 바로 설 수 있도록 의료계의 협조를 구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