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국립중앙의료원, 「2023년 지역책임의료기관 대표협의체」회의 개최

등록일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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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의료원,


2023년 지역책임의료기관 대표협의체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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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립중앙의료원(원장 주영수)46()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지역책임의료기관 42개소 기관장이 모인 가운데 2023년 지역책임의료기관 대표협의체회의를 개최했다.

번 회의는 지역책임의료기관 지정(’20) 이후 처음 개최되는 회의로, 중앙-지역 책임의료기관 간 교류를 통한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사업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 사업 현황(국립중앙의료원 유원섭 공공보건의료지원센터장) 권역책임의료기관 운영 사례(강원대학교병원 조희숙 공공부문 부원장) 지역책임의료기관 운영 사례(인천광역시의료원 조승연 원장) 전체토의로 구성됐다.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 사업 현황의 진행을 맡은 국립중앙의료원 유원섭 공공보건의료지원센터장은 지난 3년간 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시도-공공보건의료지원단-책임의료기관 간의 소통 및 협력을 통한 지역 단위 거버넌스와 책임의료기관의 원내외 기획·조정 역할 강화에 대한 필요성을 제시했다.

강원대학교병원 조희숙 공공부문 부원장은 권역책임의료기관 사례 발표를 맡아, 국내 퇴원환자 관리 사업 현황 연구결과와 강원대학교의 환자중심 원케어센터 모델을 공유했다.

- 또한, 회복기(전환기)에 필요한 통합 케어(의료·보건·복지)의 수립 및 서비스 제공자로서 책임의료기관의 필요성제시했다.

인천광역시의료원 조승연 원장은 지역책임의료기관의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 사례로, 공공의료본부의 구성·운영, 필수의료 관련 지역진단을 위한 기초조사 및 세부사업을 공유하였다.

국립중앙의료원 주영수 원장은 번 대표협의체 회의를 통해 그간 책임의료기관 역할 수행을 위한 경험을 공유하고, 공공의료발전을 위한 현장의 소통이 되길 바란다, “향후에도 국립중앙의료원 중앙과 지역 간 충분한 소통을 이루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지원센터는 국민의 보편적 의료이용 보장을 위해 공공보건의료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기술 지원 및 정책적 지원을 실시해 왔다. 이외에도 공공보건의료분야 지침 개발 및 보급, 정보 통계수집 및 분석, 공공보건의료계획 및 사업에 대한 시행결과 평가, 거버넌스 협력지원 등 권역·지역별 공공보건의료 강화를 위한 중앙과 지역 간 지원 역할을 수행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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