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의료원,
「의료기사를 위한 효과적인 의료커뮤니케이션 교육」성료
-공공의료기관 의료기사 특화 교육 추진-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센터장 오영아)는 지난 4월 12일(수)과 13일(목), 양일간 서울 중구 호텔스카이파크 킹스타운 동대문점에서 「의료기사를 위한 효과적인 의료커뮤니케이션 교육」을 개최했다.
○ 이번 교육은 보건의료교육의 사각지대에 놓여있었던 공공의료기관 의료기사직(임상병리사, 방사선사, 물리치료사, 작업치료사, 치과위생사, 치과기공사)의 커뮤니케이션 역량 강화를 위해 신규 개설되었으며, 전국 공공의료기관의 의료기사 및 보건의료인(영양사, 보건의료정보관리사, 사회복지사 등) 7개 직종의 13명이 참석했다.
□ 주요 내용은 ▲환자안전사고 기반 의료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 ▲포스트 코로나 시대 환자중심 의료커뮤니케이션 ▲환자안전을 위한 효과적인 의료커뮤니케이션 기법 ▲협업을 위한 조직 커뮤니케이션 ▲회복을 위한 감성커뮤니케이션 등이다.
○ 교육을 수강한 한 의료기사는 “교육내용이 유용하였고, 앞으로 의료기사를 위한 교육이 더 많이 개설되면 좋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는 이 교육을 비롯하여 올해부터 전국 공공의료기관 의료기사를 대상으로 한 특화 교육을 신규로 운영하며, 연간 9개 과정을 총 12회 운영할 예정이다.
○ 이번에 진행된 교육은 하반기에 2차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 홈페이지(www.edunm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 오영아 센터장은“다양한 부서와의 소통의 중심에 있는 공공의료기관 의료기사의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지속적인 소통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 교육훈련센터는 「공공보건의료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20조(교육·훈련 등), 시행규칙 제 16조(교육·훈련의 실시 등)에 근거하여 공공보건의료인력의 역량 및 공공의료기관의 공공성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교육 훈련 체계 구축 및 양질의 공공보건의료교육을 제공할 수 있는 공공의료교육의 컨트롤타워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