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의료원, 감염병 및 감염관리 대응 실무자를 위한
「감염예방관리, 모의도상훈련 전문가 양성 교육」성료
□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센터장 오영아)는 4월 20일(목)과 21일(금) 양일간 서울 중구 호텔스카이파크 킹스타운 동대문점에서 「감염예방관리, 모의도상훈련 전문가 양성 교육」을 개최하였다.
○ 이번 교육은 감염병 위기관리 모의도상 훈련 전문가로 활동할 인력을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신규 개설되었으며, 교육에는 전국 공공의료기관 감염병 및 감염관리 대응 실무자 36명이 참석했다.
□ 주요 교육 프로그램은 ▲신종감염병의 특징과 국내·외 발생 동향(에볼라, 엠폭스), ▲신종감염병 의료대응 체계 강화 방안, ▲국내 감염병 대응 의료시설 건축과 설비, ▲거점병원 감염병 대응 현장 경험 사례, ▲신종감염병 발생 상황 시나리오에 대한 단계별 접근과 대응 전략 등 실제 현장 활용 방안에 초점을 두어 구성되었다.
○ 교육에 참여한 한 공립요양병원 간호사는 “이번에 배운 내용을 토대로 모의훈련을 구체적으로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업무 아이디어를 얻었고, 다양한 기관에서 참여한 교육생들과 교류할 수 있어 매우 만족스러웠다”고 밝혔다.
□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 오영아 센터장은 “코로나19와 같은 신종 감염병은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즉시 현장에 투입될 수 있는 인력을 양성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며,“국립중앙의료원은 감염병 대응 전문가 양성을 위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을 앞으로도 지속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 교육훈련센터는 국가 공공의료교육 인재양성의 중심기관이자 대표기관으로, 공공보건의료 인력에 대한 교육·훈련 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 중앙과 지역 간 교육훈련협력 체계구축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