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 독립성과 응급의료 전문성 강화를 위한 조직개편 단행

등록일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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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


독립성과 응급의료 전문성 강화를 위한 조직개편 단행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주영수) 중앙응급의료센터는 응급의료의 핵심 정책지원기관으로서 정체성을 명확히 하고, 독립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하여 54()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이번 조직개편은 보건복지부 재난의료과신설(’23. 1.) 응급의료법 시행규칙 개정(’23. 2.), 4차 응급의료기본계획(’23’27) 수립과 같은 일련의 정부시책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시행되었다.

먼저 응급의료분야의 특수성을 고려하여 중앙응급의료센터가 독립적이고 전문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국립중앙의료원장 직속으로 편제되었으며, 기존의 2-11팀의 구조는 실명 변경 및 팀 재편이 이루어졌다.

응급의료정책연구실’, ‘중앙응급의료상황실’ 2실은 보건복지부 응급의료과’,‘재난의료과와의 유기적 협력과 소통을 위해 응급의료정책실’, ‘재난의료정책실로 변경되었다.

응급의료정책실하부에는 병원 단계의 질 관리와 인프라에 관련된 6개 팀을 두어, 응급의료기관의 질 향상, 취약지 인프라 구축, 응급의료 이용문화 홍보 등 기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김성중 중앙응급의료센터장은 이번 조직개편을 통하여 급증하는 국가응급의료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전국 어디서나 최종치료까지 책임지는 응급의료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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