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 ‘중독정보시스템’ 개편 설명회 개최

등록일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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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


중독정보시스템개편 설명회 개최



- 중독정보시스템 개선으로 급성중독환자 치료에 기여 -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주영수)68()에 전국 약 400여개 응급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중독정보시스템개편 설명회를 개최한다.

중독정보시스템은 급성중독환자에게 필요한 해독제 신청과 중독물질 분석 결과를 24시간 365일 실시간 제공하기 위해 2018년도에 구축되었다.

이번 설명회는 응급실 근무자(해독제 및 중독분석 요청자), 해독제 거점병원(19개소) 관리책임자 및 약품관리자, 중독분석실(7개소) 관리자를 대상으로, 급성중독환자에게 필요한 해독제의 체계적 관리와 중독물질분석 결과를 효과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개편한 내용을 공유하고 시스템 실사용자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개최된다.

주요 개편 내용으로는 중독정보시스템 누리집 신설 문자 알림 프로세스 개선 해독제 및 중독물질분석 요청에 대한 진행 모니터링 체계 구축 해독제 사용 및 중독물질분석 결과에 대한 데이터 DB화 등이 있다.

설명회는 총 2부로 나누어 진행되며, 1부에서는 전국 응급의료기관 중독정보시스템 사용자 대상으로 중독급성중독환자 치료지원사업 소개와 중독정보시스템 개편 사항 및 시연, 개선된 중독정보시스템에서 해독제와 중독물질분석 요청 방법 등을 설명한다.

2부에서는 전국 19개 해독제 거점병원과 7개 중독분석실 담당자들에게 시스템 사용 및 관리 방법 등을 교육하고 이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다.

또한, 이번 설명회는 온라인 생중계(https://gabinlive.com/nemc2023)되며, 실시간 댓글 참여도 가능하다.

개편된 중독정보시스템은 설명회 종료 후 사용자의 의견 등을 반영하여 614() 9시에 공개될 예정이며, 시스템 사용 매뉴얼과 교육 자료는 중독정보시스템 누리집 자료실(http://erpoison.nem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중앙응급의료센터 김성중 센터장은 본 시스템 개편을 통해 24시간 365 시스템이 안정적으로 운영됨으로써, 불시에 발생하는 급성중독환자를 위한 신속한 서비스 제공뿐만 아니라 시스템 사용자 및 관리자의 업무 효과도 좋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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