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국립중앙의료원 – 서강대학교 바이오헬스 및 디지털헬스 분야 공동 연구 운영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등록일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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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의료원 서강대학교


바이오헬스 및 디지털헬스 분야 공동 연구 운영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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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의료원(원장 주영수)서강대학교(총장 심종혁)는 지난 7 11() 바이오헬스 및 디지털헬스 분야 공동 연구 운영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서강대학교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은 국립중앙의료원 주영수 원장, 진성찬 기획조정본부장, 민혜숙 연구조정실장을 비롯해 서강대학교 심종혁 총장, 송태경 대외부총장, 정옥현 대외교류처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국립중앙의료원의 인적자원(임상·의학연구)과 서강대학교의 바이오융합 및 생명공학 관련 인적·물적 자원(시설·장비)을 연계 및 활용함으로써, 바이오헬스 및 디지털헬스 분야 등 첨단보건의료 분야 공동 연구 운영 체계 구축을 위한 상호 협력을 해나가기로 했다.

또한 질 높은 연구 수행을 통한 연구 활성화와 역량 강화를 위하여 연구 분야 협력체계 구축 및 연구 환경 조성, 우수 인력 및 지식의 교류를 위한 방안도 모색하기로 했다.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연구소는 2010년 출범하여 공익적 필요에 우선을 둔 연구 개발 기획 및 연구 과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바이오·디지털 헬스의 임상 연구 수행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국립중앙의료원은 2028년까지 신축·이전 및 중앙감염병병원 건립 사업을 앞두고 있어, 양 기관의 첨단보건의료 분야에 대한 긴밀한 협력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주영수 국립중앙의료원장인공지능, 반도체 등 4차 산업혁명의 물결 속에서 새 병원에 쓰일 새로운 시스템, 새로운 장치를 비롯한 병원의 미래를 설계하는 데에는 많은 전문가의 협력이 필요하다. 스마트병원으로 나아가는 데 있어 양 기관의 긴밀한 협업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심종혁 서강대학교 총장은 전 세계적으로 바이오헬스 세계 시장 규모는 빠르게 확대되었으며, 대한민국의 핵심 전략 산업으로서 신성장 동력으로 꼽힌다. 두 기관이 함께 첨단보건의료 분야의 활발한 연구 활동을 수행하고 교육 발전에 힘쓰는 것은 국가 발전에도 이바지하는 의미 있는 협업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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