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 「찾아가는 팀기반 환자안전 역량 강화 교육」 진행

등록일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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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


찾아가는 팀기반 환자안전 역량 강화 교육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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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센터장 오영아)는 지난 720() 충청남도 홍성의료원에서 찾아가는 팀기반 환자안전 역량 강화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센터에서 진행하는2023년 필수의료서비스 맞춤형 방문교육중 하나로,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2차 환자안전종합계획(2023~2027)추진 방향에 맞춰 지역공공병원의 환자안전 문화조성과 팀워크 역량 강화를 위해 신규로 기획됐다.

- 교육에는 홍성의료원 진료부, 간호부, 공공의료팀, 시설팀, 원무팀 등 전직원 총 25명이 참여했다.

주요 교육 프로그램은 팀 구조(Team Structure), 의사소통(Communication) 팀 이끌기(Leading Team) 상황 모니터링(Situation Monitoring) 상호지원(Mutual Support) 단계로 사례중심 팀 활동으로 구성됐다.

교육과정은Team STEPPSKorea 2.0을 개발·운영중인 한국의료질향상학회, 대한환자안전학회의 자문을 받아 진행했다.

Team STEPPS: 미국 보건의료 연구소(Agency for Healthcare Research and Quality, AHRQ)와 미국 국방성(The United States Department of Defense, DoD)에서 공동으로 개발하고, 한국의료질향상학회 연구진이 번역 및 도입한 프로그램이다. 핵심 팀워크 기술과 전략 및 도구뿐만 아니라 조직 내에 강력하고 지속 가능한 안전문화를 수립하는데 필요한 변화관리, 코칭, 측정 및 평가 등을 포함하고 있다.

교육에 참여한 한 간호사는 코로나19 전담병원 해제 이후 일반 급성기 입원 환자 증가와 간호간병서비스 병동의 병상 확대로 환자안전 사고에 대한 예방이 절실한 상황이었는데, 다직종이 함께 하는 교육으로 환자안전 문화를 위한 팀워크를 재정립하고 현업에 적용할 방법을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라고 밝혔다.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 오영아 센터장보건의료환경은 환자 중심으로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다. 이에 공공의료기관의 환자안전 문화 형성과 정착을 위한 교육 지원은 필수적이다라며, 지역 필수의료영역인 환자안전 역량 강화를 위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 교육훈련센터는 국가 공공의료교육 인재양성의 중심기관이자 대표기관으로, 공공보건의료 인력에 대한 교육·훈련 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 중앙과 지역 간 교육훈련협력 체계구축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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