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
‘지역 공공병원에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 실시
- 전라북도 남원의료원 중간관리자 대상 사업 기획 역량 강화 교육 추진 -

□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센터장 오영아)는 지난 8월 8일(화) 지역 공공병원에 전문 교육단이 직접 방문하는 맞춤형 교육인「지금 지역거점공공병원에 필요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 올해 방문기관은 전라북도 남원의료원으로 선정되었고,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기관이 원하는 내용과 대상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 주요 교육 프로그램은 ▲공공보건의료 사업 기획 및 평가의 실제 ▲기획력 향상을 위한 전략적 사고로 구성되었고,
○ 진료부, 간호부, 관리부, 공공의료본부 등 여러 부서에서 다양한 직종이 참여하여 지역사회의 특성에 부합하는 공공보건의료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 교육을 수강한 한 수료생은“남원의료원 공공보건의료계획서를 토대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매우 유익했고 앞으로도 이런 교육이 계속해서 개최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 오영아 센터장은 “지역 의료 역량 강화가 곧 건강한 지역사회의 밑거름이다. 지역거점공공병원의 역량이 강화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