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응급의료지원센터,
울산광역시 신속대응반 현장응급의료소 운영 교육 실시
- 실제 같은 모의상황에서 현장응급의료소 운영으로 재난 현장대응 역량 강화 -
□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 울산응급의료지원센터(센터장 홍은석)는 7월 21일(금)부터 8월 30일(수)까지 6차시에 걸쳐, 울산지역 내 보건소 신속대응반 120명을 대상으로 「2023년 울산광역시 신속대응반 현장응급의료소 운영 교육」을 실시했다.
❍ 이번 교육은 울산 내 재난 및 다수사상자 발생 시 신속하고 적절한 대응 및 응급의료지원을 위한 현장응급의료소 운영 능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 울산광역시 내 보건소 5개소(중구보건소·남구보건소·북구보건소·울주군보건소·동구보건소)에서 참여했다.
□ 주요 내용은 재난 및 다수사상자 발생 대비부터 대응·복귀까지의 이론 교육과 상황별로 대응하는 참여형 실습으로 구성됐다.
❍ 특히 참여형 실습은 이론 교육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모의 상황에서 ▲출동 시각, 출동 인원, 출동 물품 구성 ▲현장응급의료소 운영 인력 구성 ▲중증도분류 ▲서식지 작성 등 현장응급의료소를 운영해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 홍은석 울산응급의료지원센터장은 “보건소 신속대응반의 집중 교육을 통해 현장응급의료소 운영 능력을 제고하고 역량을 강화하여 재난 및 다수사상자 발생 시 신속하고 적절한 대응 및 응급의료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