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의료원,
「골다공증 진단 및 치료 A to Z」 교육 실시
-9월 8일(금)까지 신청 접수-
□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센터장 오영아)는 오는 9월 23일(토) 서울특별시 종로구 호텔아트리움에서 전국 공공의료기관에 재직 중인 의사를 대상으로「골다공증 진단 및 치료 A to Z」 교육을 실시한다.
○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의 만성질환 관리를 위해 골다공증의 올바른 진단과 치료방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마련되었으며,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개최된다.
○ 교육의 주요 내용은 ▲골다공증의 역학 및 중요성 ▲골다공증의 기초과학 및 진단 ▲골다공증의 치료 약제 ▲내·외과적 종합 진단 및 치료 등이다.
○ 특히 올해는 내·외과적 접근을 통한 골다공증 치료방법의 다각화를 모색하고, 골다공증 케이스에 대한 심층적인 종합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 교육 신청은 오는 9월 8일(금)까지 국립중앙의료원 학습관리시스템 홈페이지(https://www.edunmc.or.kr)를 통해 할 수 있다.
※ 신청방법: 국립중앙의료원 학습관리시스템 홈페이지(https://www.edunmc.or.kr) → 교육과정 신청 → 오프라인클래스 → 의료임상교육 → ‘2023년 골다공증 진단 및 치료 A to Z’
□ 오영아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장은“고령화시대의 만성질환인 골다공증은 지역사회의 중요한 문제이다. 공공보건의료인력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필수의료서비스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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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 교육훈련센터는 「공공보건의료에 관한 법률」제20조(교육·훈련 등)에 의거한 중앙 공공보건의료 교육훈련 총괄 기관이다. 범부처 공공의료기관 230개소 종사자의 전문성 강화를 도모하고 지역 필수의료서비스 질 제고를 위해 교육·훈련 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 조사·연구, 인력양성 네트워크 구축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