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 응급의료포럼 개최
- 국가응급의료통계 20주년을 맞아 미래 발전방안 모색 -
□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주영수) 중앙응급의료센터는 국가응급의료통계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중앙응급의료센터 응급의료포럼’을 오는 11월 9일(목) 13시 30분부터 서울시청 후생관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국가응급의료통계연보의 20주년’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포럼에서는 국가응급의료자료(NEDIS*, KTDB 등)로 생산
되는 통계를 소개하고, 근거 기반의 응급의료정책 개발 및 활용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 국가응급진료정보망(NEDIS)은 전국 420여개 응급의료기관으로부터 전송되는 응급진료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하는 시스템이다.
○ 포럼에는 응급의료 전문가를 비롯하여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청, 소방청,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등 유관 기관 응급의료체계의 전문가들이 참석해 발표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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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응급의료센터는 정기적으로 응급의료 분야의 국가승인통계(승인번호 411001)를 비롯하여 응급의료통계연보, 국가응급진료정보망(NEDIS) 등 각종 응급의료 관련 통계를 생산·공포하고, 응급의료통계포털(e-medis.nemc.or.kr)을 통해 대국민 통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 주영수 국립중앙의료원장은 “이번 포럼을 계기로 응급의료 정책 수행을 위한 전문가 네트워크 구축 및 응급의료체계 기반을 확보하고, 앞으로도 응급의료체계가 당면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포괄적인 논의가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