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국립중앙의료원, 「물리치료사를 위한 직무 역량 강화 과정」 개최

등록일 202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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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의료원,


물리치료사를 위한 직무 역량 강화 과정개최



-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물리치료사 특화 교육 추진 -



물리치료사를 위한 직무 역량 강화 과정 개최 단체 사진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센터장 오영아)는 지난 119()10() 양일간 서울 종로구 호텔아트리움에서 물리치료사를 위한 직무 역량 강화 과정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9월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었으며, 공공의료기관 물리치료사의 역할 및 발전방향 논의와 함께 지역사회의 만성·퇴행성 질환자를 위한 근거중심 물리치료의 임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주요 내용은 공공보건의료의 중추, 물리치료사의 역할과 발전 방향(대한물리치료사협회 이근희 협회장) 공공의료기관 물리치료사의 연계협력 및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MBTI 워크숍(H&C 김현아 대표) 임상에서 적용하는 실질적인 노인환자 물리치료기법(을지대학교 안창식 교수) 어깨 도수치료의 임상적 접근 및 실습(더숄더 어깨교정운동센터 권애정 센터장) 만성요통 환자의 근거중심 물리치료(동남보건대학교 안호정 교수)로 구성되었으며, 특히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교육으로 교육 참여자의 역량 강화를 도모하였다.

교육을 수료한 물리치료사는 임상에서 주로 사용되는 이론들을 학습하고 이를 바탕으로 실습을 진행하여 실무에 도움이 될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 오영아 센터장은 물리치료사 등 의료기사직은 공공보건 의료에서 핵심적인 역할이라며, 공공의료기관 물리치료사의 임상 역량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소통의 장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는 물리치료사뿐만 아니라 방사선사, 임상병리사 등 전국 공공의료기관 의료기사를 대상으로 특화 교육을 신규 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연간 9개 과정을 12회 운영 중이다.

교육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 홈페이지(www.edunm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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