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국립중앙의료원, ‘중구 코로나19 위기극복 유공기관 감사패’ 수상

등록일 202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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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의료원,


중구 코로나19 위기극복 유공기관 감사패수상


-코로나19 감염병 위기 시 모범적 역할 수행-



중구 코로나19 위기극복 유공기관 감사패 수상 사진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주영수)1129()중구 코로나19 위기극복 유공기관 감사패를 받았다.

이 날 감사패 수여식에는 김길성 중구청장, 윤영덕 중구보건소장, 진성찬 국립중앙의료원 기획조정본부장 등 코로나19 대응 유공기관 30여개소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국립중앙의료원은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중앙감염병병원으로서 감염병 국가전담 병원, 24시간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중앙예방접종센터를 운영하며 중구뿐 아니라 전국구 보건의료체계 유지 및 검역 확진자의 치료에 기여했다.

특히 20201월부터 현재까지 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운영하고 호흡기 클리닉에서 진료 및 검사 채취, 안내 업무 등을 적극적으로 수행해 성과를 창출하고 모범이 되었다는 점에서 감사패를 받았다.


국립중앙의료원 진성찬 기획조정본부장은 국립중앙의료원이 해야 할 일을 당연히 한 것 뿐 이다. 진짜 영웅은 본인의 삶이 지켜져야 함에도 불구하고 온 힘을 다해 헌신과 희생해주신 대한민국 국민들이다. 오늘 이 자리는 그분들에 대한 감사한 마음으로 오게 됐다. 국립중앙의료원은 앞으로도 공공의료기관의 중추로서 지역사회의 안전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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