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 지역사회 리더 양성 과정 수료자의 밤」개최
□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주영수)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는 지난 12월 1일(금) 인사동 KOTE에서 「공공보건의료 지역사회 리더 양성 과정 수료자의 밤」을 개최했다.
○ ‘공공보건의료 지역사회 리더 양성 과정’은 지역사회에서 주체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공공보건의료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 과정이다.
○ 올해 처음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총 3회에 걸쳐 진행된 해당 과정의 수료자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 행사는 주영수 원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인문학 특강 ▲지역사회 리더 활동 우수 사례 공유 ▲문화가 있는 밤 ▲공공보건의료의 내일을 그리는 밤 순으로 진행되었다.
○ ‘지역사회 리더 활동 우수 사례 공유’에서는 1기 수료자인 부산광역시의료원 성화신 사회사업팀장과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 황정인 공공보건의료사업실 팀장이 수료 이후 지역사회에서의 보건의료분야 전문가로서의 활동 상황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 행사에 참석한 한 수료자는“전국 공공병원, 시도청, 보건소, 시도지원단 등 공공보건의료 현장의 다양한 분들과 한 자리에 모여 정보 교류와 네트워크 구축을 할 수 있는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 주영수 국립중앙의료원장은 “지역 사회의 건강을 증진하고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계신 수료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 “2024년도에도 공공보건의료 지역사회 리더 양성 과정이 개최될 예정이다. 앞으로도 공공보건의료분야 핵심 인력 양성 사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