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국립중앙의료원, 2023년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최고‘A등급’ 획득

등록일 2023-12-29
조회 1536

국립중앙의료원, 2023년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최고‘A등급획득


external_image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주영수)이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주관하는 ‘2023년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성과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


국립중앙의료원은 지난 20141개 병동 40병상을 시작으로 포괄간호서비스 지원 시범사업에 참여한 이후, 성과평가가 도입된 2019년부터 5년 연속으로 A등급을 획득했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란 보호자나 간병인이 상주하지 않고 간호사와 간호조무사가 24시간 전문간호(간병)를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성과평가는 평가기관별 전년도 사업 운영 성과를 기준으로 공공성 구조 과정 총 3가지 부문으로 나눠, 평가참여도 사업참여도 간호인력 처우개선 성과 등 5개 평가지표와 4개 모니터링 지표를 활용해 등급을 산정한다.

- 최종 평가는 A, B, C, 등급 외로 총 4등급으로 나눠지며, 산정된 등급에 따라 인센티브를 차등 지급한다.

- 이 인센티브는 이후 간호인력 처우개선을 위하여 환류하게 된다.

국립중앙의료원은 최근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주관하는간호·간병통합서비스 패널병원에도 선정되어 모범 운영기관으로 평가받은 바 있으며, 현재 6개 병동 232병상을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상으로 운영하고 있다.


20241분기 내로 2개 병동 78병상을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상으로 전환하여 총 8개 병동 310병상으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며, 추후 신축 이전 및 중앙감염병병원 건립에 맞춰 병상을 더욱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국립중앙의료원 박복희 간호부장은 국립중앙의료원은 공공의료를 선도하는 국가중앙병원으로서 질 높은 간호서비스와 감염 예방, 간병비 부담 완화 등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사업 목적을 실현하기 위해 전 직원이 힘써왔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통해 입원서비스 질 향상과 간호인력 처우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첨부파일
첨부파일 아이콘 [보도자료] 국립중앙의료원, 2023년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성과평가 'A등급' 획득_231229.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