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의료원, 퀘벡 의료기업 사절단의
공공의료 현장 시찰 방문 협력

□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주영수)은 3월 13일(수) 퀘벡 의료기업 사절단의 국가중앙병원 현장 시찰을 위한 방문에 협력 지원했다.
○ 이번 방문은 퀘벡 의료기업 사절단이 오는 3월 14일(목)부터 17일(일) 까지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KIMES 2024(제39회 국제 의료기기 및 병원 설비 전시회)’참가를 위해 방한하면서,
- 국가중앙병원인 국립중앙의료원 현장 방문을 통해 새병원 설비 구현 및 의료기기, 멸균기기 관리 현황을 시찰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 방문단은 프란시스 파라디(Francis Paradis) 주한퀘벡정부 대표를 필두로, 퀘벡정부 관계자와 Rotec International, LOK North America, Medicom 등 의료용 기기 및 물품을 제조하는 회사의 대표들이 참석했다.
- 참석한 해당 기업들은 캐나다 퀘벡주 기반의 의료용 침대, 수술용 장갑 등 일회용 감염 예방 관리 제품 등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 이 날에는 국립중앙의료원 신축계획, 중앙감염병병원 건립 목적 등 새 국가중앙병원 설립에 대한 간담회에 이어, 실제 의료현장 및 의료기기 수요 파악을 위해 ▲감염병 병동 ▲서울권역외상센터 ▲응급의료센터 ▲중앙공급실 ▲혈관조영실을 순차적으로 방문했다.
□ 국립중앙의료원은 2028년 본원 이전 및 중앙감염병병원 신축을 앞두고 있어, 새로운 병원 환경 조성의 국제적 협력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