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의료원, 「만성질환 치료」교육 실시
-이번 달 15일까지 5~6월 「의사직 역량 강화 교육 과정」 신청 접수 중-
□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센터장 오영아)는 지난 4월 30일(화)에 전국 공공의료기관 재직 의사를 대상으로 실시간 온라인 「만성질환 치료(Chronic Disease Care)」 교육을 실시했다.
◯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 내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 관리의 중요성이 확대되고 있어, 주요 질환별 진단과 최신 진료지침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개최되었다.
□ 주요 내용은 ▲당뇨병의 진단 및 최신 치료 ▲고혈압의 진단 및 최신 치료 ▲이상지질혈증(고지혈증)의 진단 및 최신 치료 ▲ICT를 활용한 만성질환 환자 모니터링 서비스 구축 및 고도화로 구성되었다.
□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는 전국 공공의료기관 의사를 대상으로 임상술기 위주의 실습교육 및 질환별 최신지견을 학습할 수 있는 전문교육을 운영하며, 올해 연간 13개 과정을 14회 개최할 예정이다.
◯ 현재는 5월 15일(수)까지 ‘전지적 공공의료 의사 시점(5월 25일)’, ‘환자와 의료진을 위한 정신건강 워크숍(6월 15일)’, ‘[슬기로운 공공의료]의료용 마약류 처방 및 관리(6월 18일)’ 교육이 신청 접수 중이다.
- 자세한 교육 내용 확인 및 교육 신청은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 학습관리시스템 홈페이지(https://www.edunmc.or.kr)에서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