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의료원,
‘작업치료사를 위한 삼킴장애(연하곤란)’ 교육 개최

□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센터장 오영아)는 지난 6월 13일(목)과 14일(금) 양일간 서울 종로구 호텔아트리움에서「작업치료사를 위한 삼킴장애(연하곤란)」교육을 개최했다.
○ 이번 교육은 (사)대한작업치료사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전문강사 추천과 보수평점 부여를 받은 교육으로, 전국 공공의료기관에 재직 중인 작업치료사를 대상으로 삼킴장애(연하곤란)의 치료법 습득과 사례 분석을 통한 정확한 치료 수행을 목표로 한다.
□ 주요 내용은 ▲공공의료기관 작업치료사의 역할과 책임 ▲삼킴장애(연하곤란)의 이해 ▲삼킴장애(연하곤란)의 임상평가 ▲삼킴장애(연하곤란)의 치료 적용 사례 ▲삼킴장애(연하곤란) 적용 실습 ▲소통 워크숍 ▲마음건강 증진으로, 삼킴장애(연하곤란)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작업치료사로서의 다양한 역할이 제시되었다.
□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는 전국 공공의료기관 의료기사를 대상으로 한 특화 교육을 운영 중이며, 올해 연간 10개 과정을 10회 개최할 예정이다.
○ 오는 7월 16일(화)에는 ‘[3Z] 의료커뮤니케이션 스킬 업(Zero 감정노동, Zero 컴플레인, Zero 스트레스)’ 교육이 실시간 온라인 과정으로 개최되며, 교육 신청은 6월 28일(금)까지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 학습관리시스템 홈페이지(https://www.edunmc.or.kr)에서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