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국립중앙의료원, 공공의료 표준진료지침(CP) 임상적정성 검토를 위한 간담회 및 개발 워크숍 개최

등록일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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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의료원, 공공의료 표준진료지침(CP)


임상적정성 검토를 위한 간담회 및 개발 워크숍 개최



국립중앙의료원, 공공의료 표준진료지침(CP)  임상적정성 검토를 위한 간담회 및 개발 워크숍 개최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주영수)은 지난 628() ‘2024년 공공의료 표준진료지침(Critical Pathway, CP) 간담회 및 개발 워크숍을 개최했다.

표준진료지침(이하 CP)’은 치료기간의 지연과 자원 활용을 최소화하고 진료의 질을 극대화하기 위해 특정 질환의 진료행위 시점을 도식화 한 것이다.

- 2014년부터 국립중앙의료원이 보건복지부의 위탁을 받아 누적 62개 질환 CP 가이드라인을 개발하였다.

이번 워크숍은 실무자를 대상으로 사업 운영 관련 의견 수렴을 위한 지역거점공공병원 공공의료 CP 간담회(1)24년도 CP 개발을 위해 각 질환별 CP 개발내용을 공유하고 임상적정성을 논의하는 워크숍(2)로 진행되었다.

1부 간담회에서는 공공의료 CP 사업현황CP 개발 사업의 중장기적 목표 재설정 및 보급과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 이번에 새롭게 개편된 CP 모니터링 시스템을 소개하였다.

2부 워크숍에서는 ’24CP 개발 참여병원, 국립중앙의료원 전문의, 학회 자문위원이 참석해 대구의료원 내 CP 개발·적용 사례공주의료원 내 CP 개발·적용 사례 공유 등을 진행했다.

국립중앙의료원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다빈도 질환 및 필수의료 분야 질환의 CP 개발을 위한 우선순위 초안을 마련하여, 향후 신포괄지불제도 질병군 및 필수의료정책 재검토와 전문가 자문을 통한 개발 목표 재설정을 하고 공공의료 CP 사업 운영 지침을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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