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의료원, 신임 기획조정본부장으로
이소희 정신건강의학과장 임명
□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주영수)이 기획조정본부장에 이소희 전 미래기획센터장을 임명했다.

□ 이소희 본부장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로 2002년도에 입사하여 현재 정신건강의학과장, 신축·이전을 담당하는 미래기획센터장으로 활동 중이다. 이외에도 통일보건의료센터장, 중앙난임·우울증상담센터 부센터장, 공공의료사업단 부단장, 서울중부해바라기센터 소장 등 국립중앙의료원 내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 의료계에서는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의료사고감정단 자문위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진료심사평가위원회 비상근심사위원, 법무부 난민위원회 자문위원, 교육부 학생마음건강정책자문위원,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청소년특임이사, 통일보건의료학회 대외협력이사 등으로 활동 중이다.
□ 이소희 신임 기획조정본부장은 8월 1일(목)부터 부임한다.
◯ 기획조정본부는 원장 직속 부서로 2028년 예정되어있는 국립중앙의료원 및 중앙감염병병원 신축·이전사업을 총괄하고 있으며, ▲예산 및 정원확보 ▲조직혁신 및 경영 ▲홍보 및 대외협력 등 기관 운영의 방향성을 정립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 소아청소년정신의학 분야의 명의로 알려진 이소희 신임 기획조정본부장은 다년간 국립중앙의료원에 근무하며 쌓은 전문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새 병원 건립 추진을 위한 본격적인 실무를 충실히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