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의료원,
「2024년 공공의료연계망 실무협의체(3분기)」회의 개최
-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책임의료기관 72개소 대상 공공의료연계망 협의체 개최 -

□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지원센터(센터장 유원섭)는 8월 29일(목) 서울 동대문 스카이파크 킹스홀에서 「2024년 공공의료연계망 실무협의체(3분기)」회의를 개최하였다.
○ 이번 행사는 책임의료기관 72개소(권역 17개소, 지역 55개소) 전담인력으로 구성된 공공의료연계망 실무협의체가 한자리에 모여 ‘공공의료연계망 시스템의 활성화 및 개선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공공의료연계망(www.pubnet.or.kr) 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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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진 배경·현황) 책임의료기관 중심의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플랫폼으로,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사업’ 등 필수보건의료 분야 협력 사업 활용 위해 구축하여 운영 중(’19∼)
- ’24년 8월 기준 책임의료기관의 퇴원환자 연계를 위해 병·의원, 요양병원, 보건소, 지자체 및 복지기관 등 협력기관 약 5,126개소 등록되어 연계 진행 중
◈ (역할·기능) 퇴원환자 맞춤형 계획 수립과 지역 내 공공-민간 자원을 연계를 통한 체계적인 의료·보건·복지 통합 서비스를 제공
◈ (운영·지원) 공공의료연계망 실무협의체 운영, 기능 및 통합 관리 서비스 구축 지원, 유관기관 시스템(행복이음 등) 연동·관리 지원, 시스템 오류 확인 및 계정발급 등 기술 지원 |
- 공공의료연계망 실무협의체 회의는 지난 상반기 1·2분기에도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다.
□ 주요 내용으로는 ▲퇴원환자 케어플랜 관련 개인정보 보호 조치 사항 ▲ 2분기 공공의료연계망 실무협의체 후속 추진 사항 및 모니터링 결과 공유 ▲ 공공의료연계망 유지보수 및 고도화 개발 추진사항 안내가 진행됐다.
□ 회의에 참여한 한 실무자는“해당 실무협의체를 통해 공공의료연계망과 관련된 현안에 대해 이해하고 논의할 수 있는 시간이었으며, 공유된 개인정보 보호조치 관련 안내 사항을 토대로 사업을 점검하고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 국립중앙의료원 유원섭 공공보건의료지원센터장은“책임의료기관 공공의료연계망 실무협의체 회의를 통해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실무자 중심의 지역 현장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가 지속적으로 필요하다”며,
○ “공공의료 연계망을 활성화 할 수 있는 방안을 다양한 각도에서 제고하여 효과적인 협의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