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의료 대표 캐릭터 달구, 살구와 함께 추석 인사 나눠요
중앙응급의료센터, ‘달구, 살구’ 이모티콘 무료 배포
- 달구, 살구 이모티콘 16종,
9월 11일 14시부터 선착순 2만 5천 명 대상 무료 배포 -

□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주영수) 중앙응급의료센터는 오는 9월 11일(수) 오후 2시부터 ‘달구, 살구의 건강 듬뿍! 추석 인사’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선착순 2만 5천 명에게 무료로 배포한다.
○ 이번 이모티콘 배포는 응급의료정보제공앱(E-gen)*, 올바른 응급실 이용 방법 등을 홍보하는 것을 목적으로 가족, 친구들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이모티콘 16종을 포함한다.
|
응급의료정보제공앱(E-gen): 연중 언제나 응급 상황 시 가까운 병의원, 약국, 응급실, 달빛어린이병원 등의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필수 앱 - 특히, 추석 연휴 기간에도 운영되는 병의원 정보를 제공하며,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
○ 이모티콘에는 가까운 병의원 찾기, 응급 상황 대처 방법, SOS 요청 등의 메시지가 담겨 있어 응급 상황에서의 올바른 대응 요령을 쉽게 표현할 수 있다.
□ 응급의료 대표 캐릭터인 ‘달구’, ‘살구’는 국민투표·공모전 등 국민 참여를 통해 지난 2023년 개발되었으며, 이번 추석 이벤트는 캐릭터 이모티콘을 통해 응급실 문화를 개선하고 올바른 응급실 이용을 알리기 위해 기획되었다.
○ ‘달구’, ‘살구’ 이름에서 볼 수 있듯, 캐릭터의 상징인 "응급상황엔 달려가고, 살리고, 구한다”는 이번 이모티콘 배포에서도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 카카오톡에서 중앙응급의료센터 공식 채널을 친구 추가하면 이모티콘을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다운로드 후 30일간 사용할 수 있다.
□ 김성중 중앙응급의료센터장은 “이번 ‘달구, 살구’ 이모티콘 배포는 국민들이 더 친근하게 응급의료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며,
○ “응급의료정보제공앱(E-gen)을 널리 알리며, 많은 국민들이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