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의료원,
「물리치료사를 위한 신경계질환 마스터 과정」교육 개최

□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센터장 오영아)는 지난 10월 17일(목)과 18일(금) 양일간 「물리치료사를 위한 신경계질환 마스터 과정」을 개최했다.
○ 이번 교육은 전국 공공의료기관에 재직 중인 물리치료사를 대상으로, 신경계질환 물리치료의 다양한 접근법을 학습하여 지역사회 노인 재활 분야의 전문성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 주요 내용은 ▲공공보건의료의 중요성 및 물리치료사의 역할과 책임 ▲뇌졸중 환자를 위한 고유수용성 신경근촉진법(PNF) 임상 적용 사례 ▲[보바스 치료법] 기능적 동작에 대한 체간 조절의 역할과 기전 ▲효과적인 신경계질환 물리치료를 위한 평가도구의 이해 ▲물리치료사를 위한 마음건강 증진 및 소진 관리로 구성됐다.
□ 교육을 수료한 한 교육생은 “주요 학회의 전문 강의를 한 자리에서 들을 수 있어 유익하였고, 이론과 케이스 스터디, 상호 실습까지 병행하여 실무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밝히기도 했다.
□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 오영아 센터장은 “공공의료기관 물리치료사들이 본 교육을 통해 노인 재활 전문가로서 역량을 강화하고, 노인의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는 전국 공공의료기관 의료기사를 대상으로 한 특화 교육을 운영하며, 올해 연간 10개 과정을 10회 운영 중이다.
○ 교육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 홈페이지(www.edunm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