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폐소생술 실천 확산 캠페인,
'깨.알.누.사' 챌린지를 시작합니다!

□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주영수) 중앙응급의료센터는 11월 11일(월)부터 12월 15일(일)까지 국민의 심폐소생술 인식을 높이고, 응급상황에서의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깨.알.누.사’ 챌린지를 진행한다.
○ ‘깨.알.누.사’ 챌린지는 심폐소생술의 핵심 동작인 ①깨우기, ②알리기, ③누르기, ④사용하기(자동심장충격기)를 재미있고 쉽게 익힐 수 있도록 설계된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 이번 챌린지에는 의료진, 구급대원, 경찰, 보건교사, 크리에이터 등 다양한 직종이 참여하여 각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심폐소생술의 필요성을 알리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형식으로 챌린지를 이어간다.
○ 인스타그램 릴스 영상으로 진행되며 직종별 참여자가 ‘깨.알.누.사’ 동작 중 하나를 설명하고, 이어지는 참여자가 다음 동작을 소개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 ‘깨.알.누.사’ 챌린지 영상과 이벤트 참여방법은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nemc_egen)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또한, 전국 보건소와 초·중·고등학교에 관련 자료를 배포해 누구나 손쉽게 심폐소생술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 김성중 중앙응급의료센터장은 “심정지와 같은 응급상황에서 즉각적이고 신속한 심폐소생술은 생존율을 크게 높이는 핵심 요소이다. ‘깨.알.누.사’ 챌린지를 통해 심정지 환자를 목격했을 때 어느 누구라도 적극적으로 심폐소생술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