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의료원,
「2024년 공공보건의료 인력지원사업 워크숍」개최
□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주영수)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가 지난 11월 26일(화), 공공보건의료 인력지원사업을 담당하는 지자체 공무원 및 책임의료기관·지역거점공공병원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4년 공공보건의료 인력지원사업 워크숍」을 개최했다.
○ 이번 워크숍은 공공보건의료 인력지원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는 상황에서 공공보건의료 인력지원사업의 성과와 사례를 공유하고, 사업 이해를 통한 중앙과 현장 전문가의 소통을 강화하고자 기획되었다.
□ 이번 워크숍은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했으며, 주요 교육 내용은 ▲공공보건의료 인력지원사업 과제와 전망 ▲공공보건의료 인력지원사업 현황 및 성과 ▲공공보건의료 인력지원사업 사례 발표 ▲2025년 사업 안내 등으로 구성되었다.
○ 특히 주영수 국립중앙의료원장, 김지연 보건복지부 공공의료과장이 참석하여 공공보건의료 인력지원사업의 중요성과 지속적인 중앙과 현장의 소통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 (1부) 공공보건의료 인력지원사업 성과 및 사례 발표
(2부) 2025년 사업 안내 및 간담회
□ 주영수 국립중앙의료원장은 “지역 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중앙정부·지방정부·의료 현장의 인력지원체계 필요성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립중앙의료원은 공공보건의료 인력지원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담당자들의 정책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주요 현안과 사례를 공유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해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