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의료원,
「2024년 중앙-시·도 공공보건의료 지원단 정책토론회」 개최

□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주영수)은 지난 12월 4일(수), ‘지역완결 의료전달체계 구축을 위한 시·도의 역할 강화’를 주제로, 「2024년 중앙-시·도 공공보건의료 지원단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 보건복지부 주최, 국립중앙의료원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토론회는 보건복지부, 시·도 관계자,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본부, 시·도 공공보건의료 지원단, 권역·지역책임의료기관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미애 의원과 한지아 의원이 후원하였다.
□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필수의료의 지역적 불균형 문제 해결을 위한 발제와 공공의료 발전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 관련 각계 전문가들의 의제 발굴 및 토론으로 이루어졌다.
○ 이번 토론회는 지역완결형 의료전달체계 실현을 위한 의료개혁에 국가적 관심이 고조됨에 따라, 공공보건의료 지원단이 중앙과 지역의 정책적 연결고리로서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실행 및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 토론회를 후원한 국민의힘 김미애 의원은 서면을 통해“모든 지역에서 공공의료가 강화되고, 민간과의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의료전달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방향성을 제시할 시점이며, 이 토론회가 그 시작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국민의힘 한지아 의원 역시 서면을 통해 “오늘의 논의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져 모든 국민이 의료 사각지대 없이 평등한 의료 혜택을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 주영수 국립중앙의료원장은 “현시점에서 시·도 공공보건의료 지원단의 역할은 지역 공공의료의 관점에서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국립중앙의료원은 앞으로도 지원단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공공보건의료의 미래를 열어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