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의료원 반부패‧청렴업무 담당자,
국민권익위원장 표창 수상
- 부패방지 및 청렴문화 향상에 기여한 공로 인정받아 -
□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주영수) 반부패‧청렴업무 담당자(감사팀 민병학 대리)가 지난 2월 27일(목), 기관의 부패방지 및 청렴도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13회 국민권익의 날 기념 유공 포상’에서 부패방지 부문 국민권익위원장 표창을 받았다.
○ 국민권익위원회는 국민소통과 권익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매년 2월 27일을 ‘국민권익의 날’로 지정하여 부패방지, 민원‧옴부즈만, 권익개선, 행정심판 등 총 4개 분야에서 공로를 인정받은 기관과 유공자를 선정해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 수상자 민병학 대리는 감사팀 소속으로 반부패‧청렴업무를 담당하면서 기관의 연간 반부패‧청렴정책을 수립하고, 정책 실행 및 점검을 수행하는 등 부패방지 및 청렴도 향상에 공헌하여 국립중앙의료원이 3년 연속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2등급(우수)’을 달성하는 데 기여했다.
□ 민병학 대리는 “이번 수상은 국립중앙의료원 임직원 모두가 부패방지와 청렴한 의료원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주신 결과”라며, “앞으로도 공공보건의료의 중추기관으로서 반부패 환경 조성 및 확산을 통해 청렴문화를 선도하는 국립중앙의료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