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국립중앙의료원, ‘신축이전 및 중앙감염병병원 건립’위한 도시관리계획 변경 고시 완료

등록일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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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의료원, ‘신축이전 및 중앙감염병병원 건립위한 도시관리계획 변경 고시 완료

- 신축이전 부지 도시계획시설(종합의료시설) 결정... 2026년 착공 목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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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의료원(원장 서길준)은 신축이전 및 중앙감염병병원 건립을 위한 도시관리계획 변경안이 지난 22일 결정 고시됐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해 12월 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본 변경안 심의가 통과된 바 있다.

 

이번 도시관리계획 변경안은 국립중앙의료원 및 중앙감염병병원의 건축계획을 반영하여 지역주민 의견 청취, 서울시청 및 중구청 협의, 도시건축공동위원회의 심의 등을 거쳐 확정됐다.

 주요 사항은 도시계획시설(종합의료시설) 결정 미공병단 부지 특별계획구역 면적 변경 미집행 도시계획시설(도로) 폐지 차량 진출입구 위치 조정 공공보행통로 위치 변경 등이다.

 

신축되는 국립중앙의료원과 중앙감염병병원은 지하 4, 지상 14, 연면적 196,172m2(59,400), 776병상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서길준 국립중앙의료원장은 이번 도시관리계획 변경안 고시를 통해 신축이전 사업의 본격 추진을 알리는 계기가 됐으며, 향후 실시계획 인가 등 후속 절차를 신속히 진행해 신축이전 부지에 2026년 착공할 계획이라며 국립중앙의료원이 국가 공공보건의료체계의 중심기관으로서 필수의료에 선제적 역할을 수행하고, 국민들에게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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