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의료원 서울권역외상센터,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 저출생 등 인구구조 변화 대응에 대한 캠페인 취지 공감 -
- 전 세대 아우르는 전문 외상치료로 환자 생존율 향상 기여-

□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서길준) 서울권역외상센터(센터장 윤석화)가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공동 주관한 이 캠페인은 저출생, 고령화 등 인구구조 변화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공감대를 높이기 위한 범국민 캠페인이다.
○ ‘아이는 행복하고, 청년은 희망을 키우며, 노인은 보람있는 대한민국이 되도록 노력하자’라는 선언문과 함께 지난해 10월 보건복지부를 시작으로 정부 및 지자체, 공공기관, 기업 등이 릴레이 방식으로 이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 국립중앙의료원 서울권역외상센터도 인구구조 변화 대응 등 캠페인 취지에 공감해 참여했다. 서울권역외상센터 외상 전담 의료팀은 사명감과 책임감을 갖고 24시간 365일 중증외상환자에 대한 최종 치료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특히,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전문적인 외상 치료로 환자의 생존율 향상에 힘쓰고 있다.
□ 윤석화 서울권역외상센터장은 “우리나라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인구감소 등 인구문제 인식 확산 노력에 동참하고자 했다”라며 “중증 외상 현장 최일선에서 국민의 생명을 지키고, 일상 회복을 돕는 등 서울권역외상센터의 역할을 다하며 인구문제 해결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