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의료원,
「중간관리자 역량 강화 교육 - 예비보직자 과정」 성료
- 리더십·갈등관리·업무보고스킬·면접관 교육 등 예비보직자 실무 역량 강화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서길준)이 차세대 리더 육성을 위한 「2025년 중간관리자 역량 강화 교육 – 예비보직자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9월 17일과 26일, 두 차수로 나눠 원내 예비 보직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국립중앙의료원은 예비 보직자로서 필요한 소양과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예비 리더의 역할 ▲효과적인 갈등관리 및 협업 ▲관리자의 업무 보고 스킬 ▲면접관 역량 강화 등 교육 과정을 마련했다. 이론 강의와 토론, 사례 실습을 병행한 교육 설계로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역량을 쌓는 데 중점을 뒀다.
교육을 수료한 예비 보직자들은 만족도 평가를 통해 “중간관리자로서 업무를 이끌고 수행함에 있어 조직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시각을 기를 수 있었다”, “타 부서 예비 보직자들과의 교류를 통해 긍정적인 인사이트와 동기부여를 얻었다” 등 공통된 의견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또한 이번 교육의 강점으로 ‘실무 적용성’을 가장 많이 꼽았다.
이날 서길준 국립중앙의료원장은 “이번 예비보직자 과정은 공공의료를 이끌 주체로서 미래 리더가 갖추어야 할 기반을 다지는 출발점”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예비 보직자들이 ▲책임과 리더십 ▲변화와 혁신 ▲함께 나아가는 조직문화 등을 중심으로 한층 더 성장하고, 나아가 조직 전체의 발전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