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국립중앙의료원, '2026년 중앙모자의료센터 심포지엄' 성료

등록일 2026-02-25
조회 451

국립중앙의료원,

'2026년 중앙모자의료센터 심포지엄' 성료


- 산모·신생아 전원 이송체계 등 모자의료 전달체계 정책 과제 논의

- 서지우 중앙모자의료센터장, 모자의료 전원전담팀 역할 및 성과 공유


external_image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서길준) 중앙모자의료센터가 지난 24, 서울 중구 보코명동호텔에서 ‘2026년 중앙모자의료센터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중앙모자의료센터는 모자의료 전달체계, 위기를 넘어 지속 가능 전략은?’이라는 주제로 전문가 발표 및 패널 토의를 통해 모자의료 정책 현안을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전략적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보건복지부, 국립중앙의료원, ·도 및 모자의료센터 등 유관기관 사업 담당자 150여 명이 참석했다.

 

  심포지엄 1부에서는 모자의료 인프라 위기 극복을 위한 정책 과제와 지원 전략을 중심으로 안전한 분만 환경 조성을 위한 과제 및 지원 전략(이정신 보건복지부 공공의료과 사무관) 모자의료 전달체계의 안정적 구축을 위한 제도적 지원 방안(이병국 세종충남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 중증모자의료센터 운영 현황 및 개선방안(오수영 삼성서울병원 산부인과 교수)의 발표가 진행됐다.


  2부에서는 생명을 잇는 산모·신생아 전원 이송체계 구축을 주제로 모자의료 정보시스템 구축 및 전원전담팀 운영 성과와 향후 과제(서지우 중앙모자의료센터장) 모자의료 진료협력 모델에서의 전원조정체계 운영 현황과 성과(조현진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 산부인과 교수) 고위험 산모·신생아 이송체계 고도화 전략 제언(김진규 전북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다.

 

  서지우 국립중앙의료원 중앙모자의료센터장은 지난해 9월부터 모자의료 원전담팀 운영을 통해 산모의 안전한 분만을 위한 응급 전원이송을 지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라며 이번 심포지엄을 계기로 모자의료기관 간 연계·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모자의료 전달체계 개선 및 정책추진을 위한 지자체 지원이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첨부파일
첨부파일 아이콘 [보도자료] 국립중앙의료원, '2026년 중앙모자의료센터 심포지엄' 성료.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