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국립중앙의료원, 서울대학교병원·분당서울대학교병원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과 공공의료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등록일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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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의료원, 서울대학교병원·분당서울대학교병원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과

공공의료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교육·연구·진료 등 전 분야 협력을 통한 공공보건의료 체계 강화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서길준)은 지난 3, 국립중앙의료원 대회의실에서 서울대학교병원(병원장 백남종), 분당서울대학교병원(병원장 전영태),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병원장 송경준)과 공공보건의료 발전 및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한민국 공공의료를 대표하는 국립중앙의료원과 서울대학교병원·분당서울대학교병원·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국가 공공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하고,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각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공의료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훈련, 자문 및 견학 임상·기초분야 공동 연구 및 학술교류 진료를 목적으로 하는 의료인력 교류 진료의뢰 및 의료정보 교환 병원 경영, 의료 질 관리 및 IT 인프라 개발에 따른 운영 시스템 구축 공공의료부문 강화를 위한 인력 지원, 프로그램 개발 및 국가보건의료 정책 수행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국립중앙의료원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공공의료 분야 협력 모델을 고도화하고, 기관별 강점을 연계한 실질적인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 및 추진함으로써 국민에게 보다 수준 높은 공공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백남종 서울대학교병원장은 "이번 협약이 국민 보건 향상과 공공의료 발전에 든든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서울대병원 그룹이 쌓아온 탁월한 교육·연구·진료 역량을 토대로 필수의료 위기 해소에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길준 국립중앙의료원장은 "서울대학교병원,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과의 협력은 국가 공공보건의료체계의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교육·연구·진료 전반에 걸친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필수의료와 공공의료의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고, 국민 건강 증진과 국가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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