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국립중앙의료원, '2026년 간호부 Nurse week' 개최

등록일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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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의료원, '2026년 간호부 Nurse week' 개최


- 10월 2일까지 4일간,‘우리(URI)’를 주제로 간호부 축제 열어

- 간호사의 헌신에 감사와 격려... 동료, 가족과 함께 간호의 가치 공유

- 상호 협력, 존중을 바탕으로 서로에게 힘이 되는 간호부 조직문화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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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의료원(원장 서길준)이 9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4일간 ‘우리(URI), 함께 만드는 NMC 간호부 축제’를 주제로 ‘2026년 널스 위크(Nurse Week)’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환자 곁을 지키는 간호사들의 헌신에 감사와 격려를 전하고, 간호의 가치와 의미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구성원 간 소통과 화합을 통해 상호 협력하고 응원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뜻을 뒀다.

 

행사 주제인 ‘우리(URI)’에는 함께 협력하는 우리(United), 서로 존중하는 우리(Respect), 서로에게 힘이 되는 우리(Inspire)라는 의미를 담았다. 이를 바탕으로 ▲간호사 역사 사진전 ▲간호사 가족 초청 프로그램 ▲힐링 토크 콘서트 ▲야간근무 간호사 격려 행사 ▲NMC 한마음 체육대회 등 직원과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행사 기간 동안 의료원 본관 로비에서는 간호사 역사 사진전 ‘간호사, 그 이름의 시간’을 열어 간호의 역사와 역할을 소개했다. 관람객이 QR코드를 통해 간호사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참여 행사도 함께 진행해 간호사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를 표현할 수 있도록 했다.

 

9월 29일에는 NMC 임상시뮬레이션센터 등에서 간호사 가족 초청프로그램 ‘우리 엄마, 아빠는 간호사입니다’를 진행했다. 간호사 자녀들은 부모와 함께 병원 투어와 간호 직무 체험 등 활동에 참여하며, 부모의 일터를 살펴보고 간호사의 역할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9월 30일에는 연구동 9층 강당에서 ‘힐링 토크 콘서트’를 열었다. 구성원들은 일상 속 감정과 사연을 나누며 동료의 이야기에 공감하고 서로를 격려했다. 이어 10월 1일 밤에는 야간 근무 간호사들에게 야식과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며 이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마지막 날인 10월 2일에는 중구구민회관에서 ‘NMC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국립중앙의료원 간호부와 진료부, 행정처 등 여러 부서의 직원들이 협력 중심의 체육 활동에 참여하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보냈다.

 

최애리 국립중앙의료원 간호부장은 “이번 널스 위크(Nurse Week)는 환자 곁을 지켜온 간호사들의 헌신에 감사를 전하고, 동료와 가족 모두가 함께 간호의 가치를 나누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구성원들이 상호 협력과 존중을 바탕으로 함께 일하며, 서로에게 힘이 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서길준 국립중앙의료원장은 “밤낮없이 환자 곁을 지키며 맡은 역할을 다하는 간호사 여러분의 헌신과 책임감은 국립중앙의료원을 지탱하는 든든한 힘”이라며 “이번 행사가 간호사들에게 응원과 격려가 되고, 모든 구성원이 부서와 직종을 넘어 소통하며 협력을 다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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