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있는 맞춤간호로 공공의료 질적 개선을 꾀한다
책임있는 맞춤간호로 공공의료 질적 개선을 꾀한다
- 제1기 공공간호 최고지도자과정 개설 -
□ 국립중앙의료원(원장 박재갑)은 간호서비스의 질적 개선과 공공보건의료 분야를 책임있게 일궈나갈 간호지도자 양성을 위해 『공공간호 최고지도자과정(Advanced Leadership Program for Public Health Nursing (ALPPuHN))』을 개설, 오는 6월 9일(수) 첫 강좌를 시작한다.
○ 이번 제1기 과정에서는 국민건강의 유지·증진에 필요한 공공간호 분야의 비전 및 발전방안에 대한 이해에서 각 질환별 구체적인 간호법에 이르기까지 심도 있는 강의와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 김화중 전 복지부 장관, 송지호 성신여대 간호대 학장, 임난영 한양대 임상간호정보대학원장을 비롯하여 보건의료정책의 주무부처인 보건복지부 관계자들과 의학전문기자, 공공의료 관련 연구진 및 간호사들이 강사와 교육생으로 참여한다.
□ 이번 교육과정 개설취지와 관련 박재갑 원장은 “건강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간호’는 환자들이 호소하는 심신의 고통을 1차적으로 담당하는 분야로서 진정한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핵심 영역”이라며 “국립중앙의료원이 책임있는 간호를 공공의료 全영역으로 확산시키고 발전시켜 나가는 구심점으로써 『공공간호 최고지도자과정』을 개설하고 지원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붙임>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