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국립중앙의료원, 차세대 응급의료정책 전문가를 양성한다

등록일 2010-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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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의료원, 차세대 응급의료정책 전문가를 양성한다 - 제1기 응급의료최고위정책과정 개설 - □ 국립중앙의료원(원장 박재갑)은 차세대 국가보건관리의 핵심수단으로서 응급의료정책을 이해하고 추진, 수행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을 위하여 “응급의료최고위정책과정(Advanced Program for emergency medical policies)”을 개설, 운영한다. ○ 7일(수), 대한응급의학회 서길준 이사장의 “우리나라 외상체계의 현황과 나아갈 방향”이라는 첫 강의를 시작으로, 응급의료 정책 및 형평성 진단, 서비스체계 등과 관련 심도 있는 논의가 총 50회에 걸쳐 진행된다. ○ 강의 참가자는 보건복지부 및 응급의료 관련 공무원과 의학전문기자, 관련 의료진 등 약 50여명이며, 강사는 조준필 경기도립의료원 원장과 최영현 보건복지부 건강보험정책국장, 이신호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보건의료산업본부장, 조경애 건강세상네트워크 대표 등 보건의료 각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가와 유관단체장 및 고위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다. □ 국립중앙의료원 박재갑 원장은 “응급상황에 대한 대처능력은 국가의 가장 중요한 공공의료 인프라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는 아직 응급의료 시설이 부족하고 관련 법규가 미비해 응급환자가 적절한 시간에 적절한 처치를 받지 못하는 안타까운 경우가 적지 않다. 실제 대형병원 응급실조차 입원환자 대기실로 전락한 곳이 허다하다”며 “이번 강좌는 응급의료 관련 전문가들이 힘을 모아 제도적 문제점을 개선하고 효율적인 대처방안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그 구심점에 공공의료의 산실인 국립중앙의료원이 계속 자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붙 임>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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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아이콘 보도자료(응급의료최고위정책과정100702).pdf